율리아나! 집에 온지 한 열흘 지났는데.. 그동안 집이 심술을 부려서 여기저기 손 볼곳이 한 두곳이 아니네.^^ 이것저것 정리할 것도 있고.. 여기저기 사람들도 만나야하고..
한가해지면 전화할게...
참, 서울로 이사 온다고 했지? 그럼 지금 서울에 있는거야???
마이 궁금해...ㅎㅎ
안녕하세요.김명숙 안젤리나 요리 선생입니다.정말 오랜 만이죠? 여전히 순주 돌봐 주느라 뵙기가 더 힘든가 봅니다.
요즈음은 제가 http://blog.naver.com/ms560424 로 요리교실의 새로운 메뉴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 나시면 들러 주시고 내내 건강 하세요.*^^*
Commented at 2008/06/13 2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6 1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1 1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2 23: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4 21: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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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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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15 14: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2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안젤라 at 2007/12/23 23:28
율리아나! 오랫만이야..
아까 뜨개방에 있을 때 메시지 받았어.
고마워.. 난 늘 받기만 하는 입장이 되어버렸네. 미안해...^^*
작년 겨울에만 아이들 뜨게옷을 4개나 떴는데 ..
지금 뜨는 옷은, 작년에 뜨다만거 지금 다시 뜨고 있는거야.^^
한 번 손에 잡으면 계속 뜨게 되고, 손을 놓으면 다시 잡기 싫어지고...^^
진즉 떴드라면 크리스마스 선물 품목으로는 그만인데...기회를 놓치고 말았어.^^
황금 같은 돼지해가 다 가고 있네.
웬지,,,웬지 아쉬운건 무슨 연유일까...
이젠 세월 가는 것이 더욱 민감해지는 나이탓일까?...^^
내년엔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며...
서현이랑 늘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기를...
서울 오면 꼭 연락하는거 잊지마~~~~! ^^
Commented by 박정임 at 2007/11/07 09:25
그랬구나....아쉬워라...
아기를 키우다보면 모든 것이 올 스톱이 되어야 해.오로지 아기에게 올인!
컴에도 자주 못 들어오는거 아냐?
우리 여기서라도 자주 만나도록 하자....
한가해지면 전화할게...
참, 서울로 이사 온다고 했지? 그럼 지금 서울에 있는거야???
마이 궁금해...ㅎㅎ
요즈음은 제가 http://blog.naver.com/ms560424 로 요리교실의 새로운 메뉴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 나시면 들러 주시고 내내 건강 하세요.*^^*
아까 뜨개방에 있을 때 메시지 받았어.
고마워.. 난 늘 받기만 하는 입장이 되어버렸네. 미안해...^^*
작년 겨울에만 아이들 뜨게옷을 4개나 떴는데 ..
지금 뜨는 옷은, 작년에 뜨다만거 지금 다시 뜨고 있는거야.^^
한 번 손에 잡으면 계속 뜨게 되고, 손을 놓으면 다시 잡기 싫어지고...^^
진즉 떴드라면 크리스마스 선물 품목으로는 그만인데...기회를 놓치고 말았어.^^
황금 같은 돼지해가 다 가고 있네.
웬지,,,웬지 아쉬운건 무슨 연유일까...
이젠 세월 가는 것이 더욱 민감해지는 나이탓일까?...^^
내년엔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며...
서현이랑 늘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기를...
서울 오면 꼭 연락하는거 잊지마~~~~! ^^
아기를 키우다보면 모든 것이 올 스톱이 되어야 해.오로지 아기에게 올인!
컴에도 자주 못 들어오는거 아냐?
우리 여기서라도 자주 만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