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 2004/03/27 16:20 | 덧글(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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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6 17: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4/17 19: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안젤라 at 2009/02/07 11:55
율리아나! 집에 온지 한 열흘 지났는데.. 그동안 집이 심술을 부려서 여기저기 손 볼곳이 한 두곳이 아니네.^^ 이것저것 정리할 것도 있고.. 여기저기 사람들도 만나야하고..
한가해지면 전화할게...
참, 서울로 이사 온다고 했지? 그럼 지금 서울에 있는거야???
마이 궁금해...ㅎㅎ
Commented by 행복한식탁 at 2008/11/30 22:16
안녕하세요.김명숙 안젤리나 요리 선생입니다.정말 오랜 만이죠? 여전히 순주 돌봐 주느라 뵙기가 더 힘든가 봅니다.
요즈음은 제가 http://blog.naver.com/ms560424 로 요리교실의 새로운 메뉴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 나시면 들러 주시고 내내 건강 하세요.*^^*
Commented at 2008/06/13 2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6 1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1 1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2 23: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4 21: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0 13: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4 2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5 14: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2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안젤라 at 2007/12/23 23:28
율리아나! 오랫만이야..
아까 뜨개방에 있을 때 메시지 받았어.
고마워.. 난 늘 받기만 하는 입장이 되어버렸네. 미안해...^^*

작년 겨울에만 아이들 뜨게옷을 4개나 떴는데 ..
지금 뜨는 옷은, 작년에 뜨다만거 지금 다시 뜨고 있는거야.^^
한 번 손에 잡으면 계속 뜨게 되고, 손을 놓으면 다시 잡기 싫어지고...^^
진즉 떴드라면 크리스마스 선물 품목으로는 그만인데...기회를 놓치고 말았어.^^

황금 같은 돼지해가 다 가고 있네.
웬지,,,웬지 아쉬운건 무슨 연유일까...
이젠 세월 가는 것이 더욱 민감해지는 나이탓일까?...^^

내년엔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며...
서현이랑 늘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기를...

서울 오면 꼭 연락하는거 잊지마~~~~! ^^
Commented by 박정임 at 2007/11/07 09:25
그랬구나....아쉬워라...
아기를 키우다보면 모든 것이 올 스톱이 되어야 해.오로지 아기에게 올인!
컴에도 자주 못 들어오는거 아냐?
우리 여기서라도 자주 만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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