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by 노을 | 2009/02/19 15:39

안구건조증에 생리식염수 쓰는 ‘멍청이’

안구건조증에 생리식염수 쓰는 ‘멍청이’
[헤럴드생생뉴스] 2006년 12월 04일(월) 오전 08:45 
 
회사원 김모(32) 씨는 최근 들어 토끼눈처럼 충혈된 눈 때문에 고민이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따갑거나 시린 느낌을 잦기 때문이다. 특히 오랜 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외출했을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 눈을 뜨기조차 힘들다. 안씨의 진단명은 ‘안구건조증’.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한 겨울은 찬바람과 난방으로 인한 실내습도 저하로 안구건조증이 특히 심해지는 시기다.

보통 눈이 쉽게 충혈되고 눈곱이 자주 끼며 시야가 흐려지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문제는 이 같은 증상이 만성 결막염이나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과 비슷해 진단이 쉽지 않다는 점. 겨울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시기, 안구건조증의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안구건조증의 증상=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은 연령과 관계없이 발생하며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에게 흔하다. 증상은 바람이 많이 불거나 건조할 때, 먼지나 연기를 쐴 때, 난방기를 사용할 때 심해진다. 또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은 눈물 분비가 더 안 되는 경향이 있으며 독서, 컴퓨터 작업, TV 시청 시에도 많이 발생한다.

▶생리식염수, 소염제 사용 금물=안구건조증의 일반적일 치료법은 부족한 눈물을 보충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든 눈물(인공누액)을 점안하는 것이다. 그러나 증상이 심할 때는 안연고 형태의 인공눈물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 간혹 인공눈물에 포함된 보존제 성분에 예민해 자극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존제 성분이 없는 1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게 좋다.

간혹 인공눈물 대신 생리식염수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좋지 않다.

빛사랑안과 이동호 원장은 “생리식염수는 눈을 잠시 적셔주는 효과는 있지만 눈물의 중요 성분을 씻어내므로 좋지 않으며, 소염제도 함부로 사용할 경우 녹내장, 백내장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공눈물로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대는 눈물이 배출되는 구멍(누점)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막거나, 아주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눈꺼풀을 봉합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40~50분마다 5분씩 휴식하자=안구건조증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충분한 수분의 흡수를 위해 하루 8~10컵의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또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각막을 덮고 있는 눈물층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눈을 자주 깜박이는 것도 이롭다.

실내온도는 18도 정도로 유지하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춰주면 눈물의 증발을 줄일 수 있다. 매연이나 바람에 눈을 노출시키지 않으며 눈을 건조하게 하는 머리 염색약과 스프레이, 헤어드라이어 등의 사용도 가급적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40~50분에 5분 정도 쉬어주고 가벼운 눈운동을 해주면 좋다. 또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낮춰주면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자주 먼 곳을 바라보면 가까운 곳을 보기 위해 눈에 들어갔던 힘이 풀려 눈이 편안하게 된다.

▶안구건조증 자가진단
(아래 항목 중 2개면 초기, 3~4개면 중기, 6개 이상이면 위험상태)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고 충혈돼 있다.

-건조한 곳이나 매연이 심한 곳에 있으면 눈이 화끈거린다.

-눈꺼풀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눈이 피곤하면 눈곱이 낀다.

-눈이 뿌옇게 보이고 통증이 있다.

-햇빛이나 형광등 아래서도 눈을 뜨기가 어렵다.

-최근에 눈에 통증을 느끼면서 시력이 떨어졌다.

-콘택트렌즈 착용이 어렵다.

-찬바람을 쐬면 눈물이 흐른다.

▶안구건조증 증상 완화법
-인공누액을 수시로 넣는다.

-눈꺼풀을 하루 2~4회 세척한다.

▶안구건조증의 예방법
-실내온도 18도, 습도 60% 유지
-눈을 자주 깜박거려라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자주 쉬어주고 눈높이를 맞춰라
-콘택트렌즈 착용을 삼가라
-눈을 비비지 말라,
-비타민 A, B, E가 많이 함유된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생선, 간 등 눈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어라
<도움말:대한안과의사회ㆍ서울아산병원 안과>
<도움말:김성주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원장, 이동호 빛사랑안과 원장>

by 노을 | 2009/02/11 22:37 | 트랙백

아기의 눈 검사 정기적으로 해야

아기의 눈 검사 정기적으로 해야

미국 Optometric Association(검안 협회)에서는 11월 30일 아기들의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면서 검사지침을 발표하였다.

이 지침서에는 출생 후 병원에서 검사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경고하면서 출생 6개월 될 때 모든 아기들은 전부 자세한 눈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 정기 검사에서 정상이면 3세까지는 더 눈 검사를 할 필요는 없지만, 학교에 들어가지 직전에 다시 한번 눈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이러한 정기 검사를 통해 시력손상, 약시 그리고 사시 등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다고 했다.

아기의 시력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면 즉시 의사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며 또한 안 질환의 위험이 있는 경우 즉 저 출생체중아, 임신 중 성병, 루벨라(german measle), 약물 오 남용 또는 음주를 한 경우 출생한 아기는 반드시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by 노을 | 2009/02/11 22:34 | 트랙백

어린이 시력검진때 조절마비제 필수

어린이 시력검진때 조절마비제 필수

어릴수록 안과검진법이 중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삼성서울병원 안과 오세열 교수는“어린이가 시력 및 시야 장애를 호소할 때,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간단하게 시력 교정을 해 주다가는 어린이의 시력을 망치기 쉽다”고 말하고 “나이가 어리거나 첫 시력 검진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조절마비제 점안 굴절검사를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오 교수에 따르면 어린이들의 시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어떤 검진과 교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어린이의 시력 상태를 좌우할 수 있고, 가성근시 여부까지 명확히 파악해야 바른 시력 교정을 할 수 있다.

특히 첫 시력검진이라면 조절마비제 사용은 필수다. 조절마비제는 눈의 조절 근육을 풀어주는 점안액으로 일시적으로 눈의 조절근육이 수축되는 가성근시의 검진과 굴절조절 내사시 등 세밀한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자동굴절검사로는 가성근시 등을 파악하기 어렵다.

가성근시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근시 증상이 있는 상태에 맞춰 시력 교정을 하면, 과교정으로 인한 어지럼증, 두통 등의 부작용과 근시의 급속한 진행을 부르게 된다.

*가성근시 : 어린이에게 많은 일시적인 근시 증상으로 학습시간 증가, 컴퓨터 게임, 비디오 시청 등과 같은 근거리 시각 작업량이 늘면서 피로해진 눈의 조절 근육이 수축돼 오는 가짜 근시 증상이다.

김영신 기자 (yskim@medical-tribune.co.kr)

by 노을 | 2009/02/11 22:32 | 건 강 | 트랙백

피톤치드가 나오는 나무들~~

수종
겨울
여름
수종
겨울
여름
전나무
구상나무
소나무
잣나무
리기다소나무
2.9
3.9
1.7
1.6
0.7
3.3
4.8
1.3
2.1
0.8
삼나무
편백나무
화백나무
향나무
측백나무
3.6
5.2
3.1
1.8
1.0
4.0
5.5
3.3
1.4
1.3
국내산 침엽수잎의 정유함량(단위: ml/100g)
자료: 박재철, 1991. <환경과 조경> 중에서.




편백나무와 측백나무의 구별
전문가들도 구분이 잘 안되는 나무이므로 나무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혼동을 일으키는 것은 당연합니다.
임학에서 수목분류학이 있는데, 2수종을 이렇게 비교 분류합니다. 잎을 따서 살짝 잡아당기겨 끊어지는 부분을 들여다 보면
Y자형이냐 W자형이냐에 따라서 편백과 측백을 구분합니다. 그리고 편백은 기공조선이 있는데 반해 측백은 기공조선이 없습니다.
측백과 같이 기공조선이 있는 나무가 또 있는데요. 화백나무라 하지요.
화백이나 편백이 아주 유사 한데 이때는 부득이 잎의 W자형이 화백입니다.
편백나무
노송나무라고도 한다. 높이 40m, 지름 2m에 달하며, 가지는 수평으로 퍼져서 원뿔형의 수관을 하고 있다. 수피는 적갈색이고 섬유성이며 세로로 얇게 벗겨진다. 잎은 마주나고 두꺼우며 길이 1~1.5mm로 비늘같이 작고 뒷면의 기공조선(氣孔條線:잎이 숨쉬는 부분으로 보통 잎 뒤에 흰 선으로 나타남)은 Y자형이다. 또한 잎 표면에 1개의 선(腺)이 있으며 뒷면에 흰 점이 있다.
열매는 구과(毬果)로 둥글고 지름 10∼12mm이며 홍갈색이고 8개 내외의 실편으로 구성된다. 각 실편에 종자가 2개씩 들어 있다. 종자는 길이 3mm 정도이고 2개의 지낭(脂囊)이 있으며 좁은 날개가 있다. 일본 특산종이며, 재질이 좋으므로 한국에서는 남부 지방의 조림수종으로 재배한다.

측백나무
높이 20m, 지름 1m에 달하지만 관목상이며 작은 가지가 수직으로 벌어진다. 잎은 비늘같이 생기고 마주나며 좌우의 잎과 가운데 달린 잎의 크기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세 잎이 W자를 이룬다. 꽃은 4월에 피고 1가화이며 수꽃은 전년 가지의 끝에 1개씩 달리고 10개의 비늘조각과 2∼4개의 꽃밥이 들어 있다.
암꽃은 8개의 실편(實片)과 6개의 밑씨가 있다. 열매는 구과(毬果)로 원형이며 길이 1.5~2cm로 9~10월에 익고, 첫째 1쌍의 실편에는 종자가 들어 있지 않다. 잎은 지혈·이뇨 등에, 씨는 자양·진정 등에 사용한다. 한국(단양·양양·울진)·중국에 분포한다.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반송같이 되는 것을 천지백(for. sieboldii)이라고 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설악산과 오대산 등 높은 산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종을 눈측백(T.koraiensis)이라고 하는데 가지가 서양측백처럼 수평으로 퍼지고 향기가 있다. 이것을 지빵나무라고도 하지만 지빵이나 찝빵은 측백과 같은 뜻이므로 눈(누운)측백이라고 한다. 미국에서 들어온 서양측백은 가지가 사방으로 퍼지며 향기가 있고 잎이 넓다. 수형(樹形)이 아름답기 때문에 생울타리, 관상용으로 심는다.

결론=편백나무는 측백나무과 지만 엄연히 틀리고 차이점은 편백나무의 가지- 수평으로 퍼지고 측백나무의 가지는 가지가 수직으로 벌어지고. 편백나무-조림수용 측백나무-관상용 측백나무 잎-약재로 쓰임

by 노을 | 2008/06/14 19:22 | 아토피 | 트랙백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